[울산박물관] 서클 영상관 & 사운드파워 진동체감VR-CHAIR[SP-VC] 조회수 : 876
작성자 : 관리자
울산의 문화 역사 '한눈에'…울산박물관 개관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울산의 역사와 문화을 담은 울산박물관이 오늘 개관된다.

울산시는 22일 오후 울산박물관 광장에서 박맹우 울산시장과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박물관 개관식을 갖는다.

개관식은 경과보고와 유공자 포상,기념사,축사,기념식수,테이프 커팅,전시관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박물관은 남구 두왕로 277(울산대공원 내) 부지 3만3058㎡,건물 연면적 1만4408㎡,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난 2009년 1월 착공, 2011년 1월 준공됐다.

전시관은 역사관(1119㎡), 산업사관(710㎡), 해울이관(559㎡), 기획 전시관(906㎡), 2D 서클 영상관(101㎡) 등으로 구성됐다. 역사관은 '울산 역사의 켜,문화의 힘'을 주제로 선사시대부터 1962년 울산공업지구 출범 이전까지 울산의 역사 문화를 주제별로 전시하고 있다. 산업사관(1·2관)은 '타오르는 울산 산업의 불꽃'을 주제로 울산의 주요 산업 현황과 산업 발달사를 보여준다.
 


'해울이관'(어린이 박물관)은 '체험을 통해 따라 가 보는 울산의 역사와 산업 배움터'를 주제로울산의 상징 캐릭터인 해울이와 함께 어린이 관람객에게 울산의 역사와 산업을 친근하게 소개한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개관 기념 '대영박물관 특별전'을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마련한다. '신화의 세계 환상의 동물 이야기'(원제 Fantastic Creatures)를 주제로 대영박물관 소장 신화 속 동물 소재 유물 169점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