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년 11월 20일, (주)에스파워는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7차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는 수두권 지역 13개 대기배출사업장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깨끗한 대기질을 위한 공동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올해로 벌써 7차를 맞이한 계절관리제는 매년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시행되는 정부의 대기오염물질 저감 집중관리 대책으로,
이 기간에는 평소보다 예방 조치가 강화된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에스파워는 정부 대책에 적극 참여하여 미세먼지 저감을 실천하고자 법적 배출허용기준보다 약 10% 낮은 6.2ppm을 자체 목표치로 설정하고 감축을 추진하는 등 선제적 예방조치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박병구 에스파워 부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의미 있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책임 의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에스파워는 방지시설 최적 운영을 통해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친환경 발전소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