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4D영상관용 안락의자 및 리클라이너소파/극장/홈시어터.

 

· 병,의원/호텔/리조트/에스테틱/스파/맛사지베드
· SOUND-SLEEP 숙면배개

 

· 설치,시공 ,주문제작 등

 

· 진동,체감스피커/콘트롤씨스템 생산

HOME > PRODUCT > 엔터테인먼트 > 3D,4D영상관용 안락의자 및 리클라이너소파/극장/홈시어터.
 
3DTV전용 전동리클라이닝쇼파[SP-3DTMC]
판매가
색상 레드/아이보리
구성품 -.전동리클라이닝 진동체감쇼파 1 EA
독일 OKIN 전동STEEL메카니즘
-.사이즈 :1850*950*990
-.AMP : [SP-5000M]THERAPY SET
-.재질 : 이태리 천연가죽
-.구성품 : 헤드폰/USB/SOUND CIRCLE
제품 상세 정보
가정용 사운드테라피 진동체감의자 ‘사운드테라피 전동리클라이닝체어’…3D TV 겨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운드를 온몸으로 느끼는 입체 음향효과를 100% 느낄 수 있는 독일OKIN사의 전동 리클라이닝쇼파로 이태리 천연가죽을 적용하였으며 뛰어난 디자인과, TV는 물론 오디오나 MP3, 휴대전화를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사운드 테라피 기능으로 사용할 경우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인체 균형 안정화에 효과가 있으며, 음악과 진동을 동시에 느끼면 짧은 시간내에 알파파가 촉진되고 뇌파를 안정시켜 긴장완화,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기능도 있다.

소리의 파장은 인체에 직접 영향을 주어 심신을 활성화 시켜 집중력을 높여 주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운드파워 진동체감씨스템이란?
소리를 진동의로 전환시켜주는 특수 체감진동스피커 씨스템이 사운드파워 제품속에 내장되어 사운드의 베이스음에 따라 몸에 진동으로 체감시켜주며 이제까지 귀로 듣는 사운드에서 온몸으로 사운드를 생생하게 체감할수 있으며 THERAPY,홈씨어터,DVD영화감상,PC게임,비디오콘솔게임[PS2/X-BOX/NGC]등에서 출력되는 사운드를 몸으로 직접 느낄수 있으며 가상체험(VR)을 경험할수 있는 획기적인 씨스템입니다.



용도
THERAPY/DVD홈씨어터/DVD방/비디오콘솔게임방[플스방]/PC방/가정용비디오콘솔게임/디지털체험관/DVD 홈씨어터 전시장/DVD카페/찜질방/한의원/체험관/호텔,리조트 테라피 센터

특징

[사운드 테라피(Sound therapy)]

티벳과 인도에서 오래 전부터 사운드를 치료적 차원에서 사용한 기록이 있다. 또한 이집트의 파피루스에서 불임증, 류머티즘, 통증에 사운드를 사용하였다고 하며, 알렉산더 대왕이 정신이 혼탁할 때 ‘라라’라는 악기의 진동으로 맑은 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한다.


현대인들의 스트레스와 정신적 긴장의 완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각국의 스파 센터에서는 여러 가지 형태의 사운드 테라피를 이용하여 마음과 영혼의 안정을 위한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의 명상과 요가가 많은 센터에서 활용되는 것과 더불어 사운드테라피는 더욱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뮤직테라피는 ‘음’의 강약, 장단, 고저, 음색, 화음 등의 일정한 법칙에 따라 인체에 다양한 효과를 주는 테라피이다.

즉, 뮤직테라피는 인간의 청각에 반응하는 기법이다. 사운드테라피는 뮤직테라피를 포함한 ‘음’뿐만 아니라 ‘소리 진동’의 강약, 장단, 주파수, 파형, 무게감의 법칙을 인체의 모든 피부 감각으로 수용하는 전신적인 테라피(Holistic Therapy)이다.

책상을 두드리거나 손벽을 치면 소리가 난다. 물체를 문지르거나 할퀴거나 해도 소리가 난다. 바람이 불어도 물이 흘러도 불이 타도 사운드는 난다. 눈앞을 지나가는 자동차의 엔진사운드,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타이어의 사운드, 번화가의 소음, 또는 귀를 찢는 제트기의 사운드 등 현대사회는 큰 사운드들로 넘쳐나고 있다. 그 중에는 쾌적하게 느껴지는 사운드도 있고 불쾌하게 느껴지는 사운드도 있다. 소음문제를 일으키는 사운드도 있고 우리들에게 평안함을 주는 기분 좋은 사운드도 있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들이 ‘사운드를 듣는다’라고 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또한 어떤 단계를 거치고 ‘들렸다’라고 느끼게 되는 것일까.

사운드를 듣는 단계

이것을 3가지 단계로 나눠서 생각해 보자. 평소에 우리들이 ‘사운드’라고 말하는 것은 감각적으로 ‘들렸다’고 느끼는 것이며, 우리들 주위에 존재하는 물리현상으로서의 ‘사운드’는 여러 가지 면에서 개방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것이 ‘사운드’를 이해하는 것을 어렵게 하는 것이다.

먼저, 제1단계로서 우리들이 지각하든 못하든지 우리들 주위에 공기의 진동이라는 물리적 현상으로서의 ‘사운드’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마이크로폰 등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것으로 ‘음압레벨 ××데시벨’ ‘주파수 ××Hz’라고 객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다음은 제2단계로서 이 사운드가 귀로 들어와서 고막을 진동시킨다. 고막의 진동은 귀의 정교한 구조로 인하여 신경신호로 변환되어 뇌로 전달된다. 이 제2단계는 생리적인 단계가 될 수 있는데, 이 때 귀의 특성에 의해 사운드의 성질이 변형된다. 이 때 모든 사운드를 신경신호로 변환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음압레벨이 두 배로 되었다고 해서 신경신호도 두 배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뇌로 전달되는 과정에서도 신호의 변형(가공)이 생긴다.

마지막으로 뇌가 사운드의 신경신호를 인식한다. 이 제3단계에서 생기는 것에는 아직 해명되지 않은 부분이 많다. 이 단계에서 여러 가지 정보처리가 행해지며 처음으로 의미있는 사운드로서 인식되게 된다. 일반적으로 인간에게 들리는 사운드높이의 범위(가청범위)는 낮게는 20Hz에서 높게는 2만 Hz정도이며, 이렇게 인간에게 들리는 사운드를 가청음이라고 한다.

가청범위의 비교
사람 20Hz~20kHz
개 15Hz~50kHz
고양이 60Hz~65kHz
돌고래 150Hz~150kHz
박쥐 1Hz~120kHz
나방 3Hz~150kHz

[사운드 테라피의 효과]


1. 스트레스 해소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스트레스 자극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몸은 호르몬의분비가 변하게 된다. 특히 스트레스에 대해 저항하기 위해 부신에서는 코티졸(cortisol)과 같은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 시킨다. 적절한 음악과 진동을 통한 관리는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여 인체의 균형을 되찾아준다.

2. 릴렉세이션
사운드 테라피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알파(α)파 촉진기능을 가지고 있다. 뇌의 활동에 따라 일어나는 전류 또는 그것을 도출(?)·증폭하여 기록한 것으로 뇌파를 관찰할 때 그 주파수와 진폭에 따라 분류 한다.

α파는 사람 뇌파의 대표적인 성분이며, 보통 10Hz 전후의 규칙적인 파동이며 연속적으로 나타난다. 진폭은 평균 50μV 정도로 α파가 안정하게 나타나는 것은 눈을 감고 진정한 상태로 있을 때이며, 눈을 뜨고 물체를 주시하거나 정신적으로 흥분하면 α파는 억제된다. 청각 및 피부감각을 통해 전달된 정보는 뇌의 α파를 짧은 시간에 유도하여 긴장감 완화, 화(anger)의 조절, 불면증 완화,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 등의 릴렉세이션 효과를 발휘한다.

3. 심신 활성화 효과
테라피에 의해 유도된 α파는 릴렉세이션으로 편안해진 인체의 서브미널 이펙트(Subminal Effect : 원하는 상황이나 행동 자극은 잠재의식에 빠른 속도로 주입되고 이는 본인이 원하고 성취하려는 심리상태를 만들 수 있게 한다)를 가져와 원기회복, 우울증 해소, 집중력 회복, 심신밸런스 회복 등의 심신의 활성화를 유도한다.

사운드테라피의 활용 증가와 한국적 사운드테라피의 개발 요구공기 중의 사운드는 매질인 공기가 스프링처럼 밀도가 변화되면서 매초 약 340m의 속도로 전해진다. 이런 파의 진행방향과 매질의 운동방향이 같은 파를 ‘종파’라고 한다. 그런데, 물속에서는 음파가 초속 약 1500m로 공기 중보다 4배 이상의 속도로 전해진다.

그리고 물속에서의 소리는 횡파를 형성한다. 일반적인 사운드 테라피 관리 시는 사운드 발생장치와 그 사운드에 따른 진동을 함께 발생시키는 베드나 의자형의 장비도 이미 출시되어 있고, 독일에서는 물속에서 Singing ball이라는 놋그릇 형태의 장치를 두드렸을 때의 소리와 진동을 테라피에 접목하고 있다. 티벳이나 인도에서도 북이나 징 등의 소리를 이용한 명상과 테라피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의료적인 분야에서도 정형외과의 통증관리, 신경과의 불면증, 불안증의 관리, 산부인과 영역에서의 출산의 불안 고통 경감에 사운드테라피를 활용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아로마테라피의 향보다 오히려 음악과 노래, 소리에 친화적이어서 한국의 전통적인 소리를 이용한 사운드테라피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